뭐 맨날 계정 만들어봤자
허구헌날 터지는 거 구경이나 할 바엔
그냥 대기업의 블로그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
사실 요즘 갠홈이 다시 대세라
슬..쩍 볼까 했는데
예전부터 갠홈은 좀... 용량 관리가 빡세다보니 ㄱ-
그냥 적당히 열려있는 덕질용 블로그로 한번 써보고자 합니다
하 ... 또 검색 방지 어쩌고 저쩌고 방지 로그인 안 한 어쩌고 방지
이런 거 다 하나하나 해야겠지...
ㄹㅈㄷ 귀찮다 진짜 ...
하지만 찾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감안하고 공개 일기를 써봅니다...
아 떨려
아직 공지는 안 써놨는데
모든 일기가 스포일 겁니다.
패치 거 .. 숫자 웬만하면 적어두긴 하겠는데 보통 적어놔도 모를 거라(저도 해당 패치에 뭐가 있는지 몰라요)
만약 본인이 진자 쪼오오오오오오오오오금이라도 스포 싫다. 하면 그냥 차단하십쇼
근데 블로그도 차단할 수 있나요...?
일단 강조 하고 시작 ^^

일기 언제부터 안 올렸는지 기억이 안 나서...
귀찮으니까 걍 시간 역순으로 하겠습니다
최신순부터 ㅎㅎ
요즘 뭐 모든 컨텐츠 다 노잼이라 아무것도 안 하는 시기...
그냥 트러스트 애들 데리고 심심해서 던전 다녀와봤습니다
그런데 얘네 죄다 휴가 복장이라;;;
좀... 미친 거 같음;;;
안 춥나....
그래 너네도 이런 배경을 원하진 않았겠지

나의 사랑 시로~~ ^^~~~
사실 단골 하면서 웬만하면 대사 잘 안 봐가지고...
이런 대사 있는줄도 몰랐네요 ㅎ;
아마 제작자로만 하다가 최근 들어서 채집 했더니 첨 보는 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아이들이 제 얼굴 그려준다길래
우와~ 대박~ 하고 그냥 기분 좋아서 찍음


...
갑작스럽지만
그렇게 됐습니다.
ㄱ- 지금 집사를 하나도 안 사놓고 있다 보니...
인벤 죄다 펑펑 터져서
결국 하우징 템 정리를 위해 아파트 구입 ㅎㅎ;;;
예전에는 집 못 사서 아파트라도 샀었는데...
지금은 그냥 아파트 구매~! 이러고 있네요
ㅎ ㅏ 솔직히 모든 컨텐츠 즐기기엔
인벤이 너무 부족합니다...............
컨텐츠 딱 하나만 해도 인벤 아슬아슬할텐데 ㄱ-...
전투 제작 어부 하우징 룩꾸...
이것도 좀 라이트하게 하면 ㄱㅊ을텐데
...
그냥 임무용 아이템 칸 가방으로 만들어주라.
(백은 때 기대할게요 ^^~~)

또 한 편 . . .
이놈의 지하공방
님들은 진짜 이딴 거 하지 마세요...
저는 무지해서 하나하나 만들고 있었는데
고지능 지인이 그냥 완제품 중고로 사면 된다길래
아...!!!!!!!!!! 했음
ㄱ-
근데 왜 만들고 앉아있냐면 하......
할만한 컨텐츠가 없어서 그만.................
진짜 저는 지금 시기가 젤 힘든 것 같습니다.
황금 내내 안 접은 제가 제일 신기하긴 하지만.
암턴... 이번에 저거 세트 다 완성하고...
열심히 잠수함 등록하려고 보니?
아직 두번째 잠수함 등록 못한대서 ㄱ-
그냥 개열심히 만든 사람만 됨.
준비성 철저하니 참 보기 좋네요 ^^
하
제가 웬만한 컨텐츠 그냥 깡으로 해보세요 ㄱㄱ 하겠는데
지하공방은 개에바인 것 같습니다.
님들은 진짜 제발 검색 먼저 하시고 하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어차피 어... 아무튼 엄청 예전에 나온 거라
그래도 정보 많이 있더라고요......
흑흑 하 흑흑
ㅁㅈ 그리고... 저는 원래 카벙클 서버 사람이라
벙섭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이런 잠수함은 만들기 어려워서 그런지 쓰고 남은 중고를 지인들끼리 나눈다고 하네요...
약간 이것도 좀 단계별로 차례차례 하는 느낌이다 보니
그런 게 가능한ㄷ ㅡㅅ....
아무튼 님들은 정말 좋은 지인을 두셔서 정말 조금만 고생하고 덜 힘들게 하셨음 좋겠네요 ...
아 우울해 진짜
아니요. 하지만 전 컨텐츠를 얻었으니 됐습니다.

벌써 뭐 스샷 다 떨어져가는 중.
하는 게 있어야 스샷도 생기지 ㄱ-
암턴 ... 여기에 이 탈것 타고 있으니
한 세트로 보여서 ㅎㅎㅎ
기분 좋아서 스샷 찍음

비록 보고 있던 지인이 불뿜었지만
저는 만족합니다

지인이 하우징 한다길래 구경하는데
광 죽여주길래 스샷 찍어둠
정말 공부하기 참 좋은 스샷인 것 같습니다.

이것도 빛 때문에 찍은 거 같은데
거... 뭔가 황금 때 그래픽 패치 이후로 그런건지 뭔지
창문 하우징 중에 몇개는 빛 들어올 때마다 엄청 깨져서...
이게 뭔가 싶던데 ㄱ-
이건 제법 자연스럽게 나왔네요...
하 진심 깨지는 거 볼때마다 어지럽던데
아직 하우징 알못이라 다 같은 템인지 아닌 건지 모르겠습니다 ㄱ-...

지인을 볼 안에 가두기
요즘 날이 더우니 시원하게 해드려야지요

야
빛 죽여준다~~
흠 여기 아래에 양초 템인가...
암튼 그거 놔서 은은한 빛 나오는 거였나??
나중에 한번 확인해봐야겠다...
암튼 조명 ㄹㅇ 죽여주네요 ...

지인을 또 ball에 가두기

네 저도 압니다
기생 오래비처럼 생긴 거
그래서 찍었습니다
공개 일기 못 적겠다.


그냥 특별한 의미는 없고
빛 죽여줘서 계속 스샷만 찍었습니다.
이집 조명 ㄹㅇ 죽여준다 .......

이때 지인이랑 뭔 대화 했었찌...
아무튼 뭐... 지인이 🔞(도 아니긴 했음)얘기 해서
아~ 맨날 벗는 거만 조아하고~! 벗어 !!! 이랬나 ...
암튼 그랬더니 못할줄 알어?! 하고 벗었는데
할거라 생각해서 걍 냅뒀음
그리고 나는 촬영을 했어
이거 말이 좀 이상한데 감표 /촬영을 쓴거고 저는 실제로 스샷을 찍은 거고
걍 뭘 해도 이상하네요
암튼 대충 이브 같고 좋지요?

ㅋㅋ
아니 여기 지인1 집인데 지인2가 대신 하우징 해주고 있던 거였거든요;
근데 바닥에 돌길 깔길래 ...
지인1 돌길만 걸어~~ ^^ 했더니
저보고 인성 .. 이럼 ㄱ-
ㅋㅋ 사실이죠? ㅎㅎ

솔직히 나 빼고 모두가 알 것 같은 방법이지만.
지인이 하우징 바닥에 그.... 거.... 복층용.... 바닥? 암튼 그거 까는 거
일케 하시길래
와 ........
얼른 베껴감;
뭐 대충 따라한다고 될까 싶은데
모르는 것보단 낫겟죠 ㅠㅠ
하우징의 세계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냥 일단 뚝딱뚝딱 해보고 싶어
뚝딱뚝딱만 어언 n년 ...

어우
티슷은 모자이크가 좀 불편하네 ...
그냥 쓰던 앱으로 써야하나 ㄱ-
암턴
지인이 입구쪽 막 만들어놨길래
열심히 감표로 호응해줬음.
이러려고 감표 샀죠 하하하
하우징 구경하러 갈 때 무언극 하나만 있으면
지인들이 좋다고 박수쳐줍니다.
개꿀팁.
근데 저땐 박수 못 받음.

지인한테 갠집 구경시켜주면서
여기 일광욕 장소라고 말해줬더니
밤인데 냅다 벗고 죽으심 ;;;

저 사실 무지몽매해서 몰라요.
뭐 그러면 그런가보죠.



내가 열심히 박아둔 비석...
아무런 의미 없이 그냥 이뻐서 만들어놨는데
지인이 와서 냅다 잠수타는 언약자 이름 부르면서 저럼
ㅋ
참고로 제 언약자 부름;ㅣ;
생각난김에 보내줘야겠다
(다 같은 부대라 친해요 ^^~~)

오랜만에 와서 새로운 하우징템 보고 반응하는 모습
이번 거 콘테스트 작이라 했던 거 같은데
암튼 진짜 이쁘더라고요 ㅎㅎㅎ
재료도 참... 이쁘고 ㅎ....
어우 대충 이 정도만 올리고 가야겠다...
나머지는 뭐....
걍 버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