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7.56이구나...
사실 중간에 일기 함 쓰려고 7.55 썼다가
언제 넘어가냐. 이런 생각 했었는데
다음 일기 쓸 때 넘어가졌네 ㅎㅎㅎ
참고로 중간 일기는 임시저장한 채로 영원히 안 건들고 있습니다.
원래 일기는 쓰고 싶을 때 써야하는 법.
조금이라도 귀찮아지면 버린다.

7.56의 시작은 무엇이냐.
다름 아닌 모그석판 노가다가 도래했다는 것이다.
사실 전 전장 뺑이 돌면 남아돌아서 걱정될 건 없지만...
이번 거는 뭐 증서 시스템 추가해서 더 ㄱㅊ아보이더라고요 ?!
그냥 무작정 뺑이. 이런 거는 재미없었는데
차라리 이런 거라도 만들어서 좀 하게끔 유도하는 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음...
글고 증서로 얻을 수 있는 탈것도 되게 귀여웠고 ㅎㅎㅎㅎ
비록 주간 5주에 기간 내내 할 수 있는 숙제 1번 무조건 해야
얻을 수 있는 거 같았지만...
모그석판 이벤트가 곧 세기말의 세기말의 세기말.을 뜻하는 거라
그만큼 꾸준히 접속하기 어렵겠지만...
주간... 대충 이벤트 기간만 따지면 널널한 유저들은 빡셀 거 같긴 해요
그래도 그 기간 동안 조금이라도 열심히 한 유저들은 충분히 얻을 수 있어 보여서
일부러 이렇게 잡은 거 같기도 함.
그냥 네말도 옳다. mood 됨
암튼 올린 스샷은...
모그 석판 아래에 꼬친 있는 게
너무 세트처럼 보여서 그만;;;
저거 귀여워서 스샷 찍었음 ㅎㅎㅎㅎ
진짜 세트인줄 알았어 사실.

이번 주간은 보즈야 5회 돌발 완료 or 신생 터주 1마리 낚기였는데...
보즈야를 놨었던 나.
상대적으로 접근이 쉬웠던 터주로 향하다.
차라리 터주 생활은... 예전에 좀 자주 해봐서 여러 사이트도 알고... 어부는 익숙하니까?
뭔가 생각보다 안 잡히네?! 싶다가도
엥 벌써 잡혔네 하고 끝났네요

ㄱ-
이게 미끼였는데 ...
99*2 샀었으니
제법 썼다고 봅니다 ㄱ-
근데 이 정도면 일찍 잡힌 걸로 칠래 ㅎㅎㅎ
가다가 지인 만나면 나눠주려고 좀 넉넉하게 샀었는데
당연하지만 그럴 일 없었습니다.

ㅋㅋ
사실 스샷 정리하다가
이거 보고 너무 웃겨서;;;;
일기 쓰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빛전들;;;
죄다 같.맘으로 낚시하고 있는 거 봐...
와중에 찬란한 낚싯대는 저밖에 없어서 좀 .. ..
좀 ........ 그렇더라고요 .....
이게 어부 수첩 채워야 얻는 거라...
작살질 포함해야 할 수 있는 걸로 알아서
어부는 은근 안 하더라고요 ㅜㅜ...
난... 그냥...
스킬 안 써도 낚싯대 잘 보여서 편할 거라 생각하고 얻은 건데 ㅠㅠㅠㅠㅠ
이거 ㄹㅇ 밤 중에도 잘 보이고 편하다고요.
네.
그래요 저 고인물이에요.
ㅠㅠ

그놈의 알로알로.
왜 이딴 곳에 또 혼자 오게 됐냐면
모그 석판 part 1 기간 동안 해야하는 숙제가
이거 6판 돌기이기 때문입니다.
돌기돌기 돌리도 돌리도다
그나마 ㄱㅊ은 건 한창 효월 세기말 시절
지인들 죄다 없어서 혼자 모든 컨텐츠 다 한다고
변형던전 MASTER. 됐었는데(근데 지금은 다 처맞아요.)
그래서 그런지 갠적으로는 할만하더라고요...
아쉬운 건 사람들 알로알로 좀 돌테니까 시세 떨어지겠구나... 싶은 거...?
그래도 나뭇잎 우산은 좀 떨어져야한다고 봐.
사실 요즘 시세 잘 모름 ㅎㅎ;;
근데 그게 젤 비쌌으니까...?
한번 이벤트로 풀렸던 거 같기도 한데... 뭐 풀릴수록 좋지...
암튼 하도 솔플해서 그런지
스킬도 걍 싹다 딜에 몰빵해서
나름 ㄱㅊ더라고요?
어차피 기믹 다 알기도 하고...
전사라 피흡도 쉽고 튼튼해서 죽기도 쉽지 않고...
뭐 딜러로 가면 확실히 딜 차이 나겠지만
그때도 그렇고 전사로만 해봐서 그런지 전사가 젤 맘 편하고 좋은 거 같아요
딜러로 하면 광이나 탱버 올 때마다(랄랄이 특히 개아픔 ㄱ-;) 방어 스킬 신경써야해서...
좀 귀찮음.
그냥 처맞으면서 논글쿨 스킬로 힐하고
나머지 전부 딜에 몰빵할래.

ㄷㄷ
뭐지 이 시공간이 흐트러지는 스샷은;;

개뜬금없는 전장 스샷;
샌드 쳐야 하는데 본대 자꾸 뻘짓한다고 안 와서
걍 분탕 나이트1 됨 ㄱ-
아놔 나 무도가 있는데 안 오고 있다고 지금 아오

노드 뜬 거 깊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둘이 영원히 사랑을 나누고 우리한테 관심을 1도 안 줌
그래서 6하 가서 관심법 쓰고 왔어요
참고로 위에 스샷이랑 같은 판임;;

죽었다 살아났는데
지인이 집노드에 대기하길래
오~ 역시~ 하고 있었더마
노드 떠도 안 일어나길래
님. 제가 와서 안 찍는 거임? 했더니
노드 뜬줄도 몰랐대
이사람
쉬라고 걍
(사실 그럴만한 사정이 있긴 했었음;;)

이 아이가 궁금하시다면
지금당장 마수조련사
참고로 전 다른 거 하고 싶어서 후반 영상 스킵해버렸습니다 ;;;
나중에 지인 하는 거 볼때 봐야지 ㅎ;;

여관 가려고 했다가 놀라서 ;;
이런 거 보면 마수조련사 되게 웃긴 직업 맞는듯 ;;;;
재밌네 참...
저게 뭐냐면 대충 소환수 같은 겁니다.
옛날 카벙클....... 느낌이라 보면 될듯?....... 대충 ???

먼가 맵에 떠다니던 부엉이 꼬친
호로오오오 호로ㅗ로로로ㅗ
흠
부엉이 뭐라 울어요

....
7.56 멘퀘가 진짜진짜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았지만.
절대 올릴 생각이 없어서
ㅋ
그냥 다른 스샷이나 올리렵니다.
백은 오기 전엔... 아마 스샷 찍은 거 스샷 게시판에 올릴 듯... ?!
암튼.
새로운 pvp 시리즈 시작됐길래
그동안 모은 트로피 전부 바꾸는 중...


,....
이런 거 모아서 어디에 쓰나요?
어차피 당장 쓸 곳이 없기 때문에...
트로피를 늑대 목걸이로 싹다 교환하고...
늑대 목걸이는 명점으로 교환 가능하기 때문에
명점으로 뭐... 집사 급료, 8등급인지 머시기 암흑물질, 음식 +15분 해주는거, 마테 등등...
대충 이런 거로 크게크게 바꾸는 듯
아 환상의 프리즘도 바꿀 수 있어서
걍 어느정도 채워져 있으면 프리즘 바꿔서 팔긴 해요
프리즘은 자주자주 팔리는 거라 뭐...
그래도 남아 돌아.

현재 초코보 가방 속 늑.목 ......
ㄱ-
예전 거까지 합쳐서 100개 넘음...
뭐 언젠가 쓰겠죠.
다음 시즌 마테 필요하면 그때 바꾸지 않을까 생각 중...
초반 마테벌이는 늘 쏠쏠하니까 ㅎㅎ

이럴 때마다 감동 먹게 되는 듯 .. . .
엉엉엉엉 엉엉엉엉
정말 고마워요 청년들 .
옛날엔 그래도 다들 플추 주는 분위기가 강했는데
요새는 ㄹㅇ ... 분위기가 너무 달라져서 탱힐 이딴 거 해도 플추 절대 못받다보니
새삼 옛날 유저들 만날 때나 ... 아니면 플추 와방 받을 때마다 기분 좋더라고요...
묘하게 아침 시간대에 다시 옛날 유저들 많이 보이는 거 같아서
재밌어요~~~

다리 사이로 보이는
리프킨 머리 꼭다리
?

지고천 집에 있다 보면
불꽃 놀이랑 가끔 수직으로 화면이 맞아질 때가 있어서
괜히 기분 좋아짐
글고보니 이슈가르드라 그런지
수직...적인 건물이 많긴 했네요
이제 깨달았네
그래서 기분 좋았나...
여담이지만 추운 거 싫어해서 지고천 가기 실ㅇ헜는데
이제 안 가본 동네가 지고천 뿐이라...
글고 추운 건 싫지만 눈은 좋아 ㅎㅎㅎ
비록 여름에도 입김 나와서 볼때마다 여름 스샷은 글렀구나... 싶긴 하지만
(불꽃축제여도 내 캐는 춥대)
먼가 이 동네 분위기가 크게 나쁘진 않더라고요 ...
예전에 지인이 지고천은 커르다스 특유의 늑대 울음소리? 여자 비명소리? 머 그런거 자꾸 들려서
그게 좀 신경 쓰인다~ 했었는데
그거 BGM에 포함되어 있던 건지 먼지...
전 하우징 거주 구역 BGM 끄고 해당 도시 BGM으로 대체해놨더니
들은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암튼 이슈가르드 브금 좋아요 ~~~~~~~~~~~~
뻘하게 대도시 중 울다하 밤 브금도 좋아함.
정말 좋은 게 많습니다 ...
신생이어도 ...

저번에는 불꽃축제 때 이 광경을 찍었었는데
이번에는 신생제 ㅎㅎ
이벤트 때마다 대도시 풍경 바뀌는 건 그렇다쳤는데
하우징 구역도 같이 바뀌는 건 참 좋더라고요 ...
글고 동시에 드는 생각
그래서 거울 세계는 하우징 구역으로 안 주는 건가;;;
설정도 문제겠지만 사실 이런 자잘한 요소들때문에...?! 싶었음...
아무래도 신 확장팩들 도시는 대부분 거울세계랑 연관되어 있다 보니까 ...
원초세계 이벤트와는 관련 없을 테니
걔네는 이런 이벤트 기간에도 고요할 거라
괜히 더 안 만드는 건가?! 싶었어요...
그래도 백은 때 되면 슬슬 새로운 하우징 구역 주지 않을까...? 생각 중...
슬슬 줄 때 된 거 같은데 흠 ㅋㅋㅋ
아니 효월 때도 올샬 안 줬잔아~~~
올샬은 왜 안 줘 ㅜㅜ... 나도 거기서 살고 싶어 ...
크타도 ... 올샬도 ...
황금은 솔나에 아예 아파트 같은 거 있던데
그건 ㄹㅇ 내주는 줄 알았더니 안 내줘서
정말 설정 문제인 건가 싶네요
근데 더 안 내주나...?
진짜...?
이제 슬슬 막 생기면 좋을 거 같은데...???

지고천 바이럴 하고 갑니다

고슴도치 바이럴
ㅋㅋ
먼가 꼬친은 귀여운 것도 귀여운 건데
좀 조용하고 화면에 와리가리 안 하는 게 편하다 보니...
자꾸 바닥에 기어다니는 애들 꺼내게 되는ㄷ ㅡㅅ...
아니면 소리 덜 나는 애들?
싫다기보단 내가 깜짝깜짞 놀라서 ;;;;;

오리부리의
기묘한 모험

쪽쪽이 먹는 벼룩이
이거 언제 먹나 했더니
저 최대화 버프 떨어지면 주변에 있을 때 바로 먹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보다 자주 먹네; 싶었음
무서워~~
하지만 어.. ㅇ클.. .클..클리오네?
암튼 이거 첨 봤을 때도 되게 신기해서 좋아했던듯...
비록 무섭긴 했지만?
그래도 신기하긴 해...
아니
궁금해서 클리오네 검색해봤는데
나는 몬스터화 한다고 일부러 과장한 줄 알았더니
물론 과장한 것도 있겠지만;;; 거의 비슷해서 놀랐네.......?
신기하네.......
영상 하나만 봐서 모르겠는데
먼가 개열심히 먹으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서 응원하게 됨;;
열심히 먹어~
글고 크리처 느낌으로 과장시킨다면 ...
역시 머리가 쪼개져야 재밌지 않을까 해요
비록 저는 그런 거 이제 못 보지만
나 7세 이용가의 마음가짐으로 산다

너 곧 죽어

비탄의 바다 하도 안 온지 오래돼서 ...
새삼 이런 장소도 있었지.... ?! 하고 스샷 찍어둠
그때도 뭔가 오마주...? 암튼 먼가의 먼가라고 생각하긴 했었는데
지금도 똑같은 감상이네요...
그래서 이거 뭐였어...? ㅋ

벼룩이와 기념 스샷
찰칵!

달빛에 타죽겠어요
하지만 이건 달빛이 아니겟죠 ... 여기가 달인데...
글고 애초에 태양빛이겠죠 ...
태양에 타죽겠어요
근데 달빛에 눈먼다는 말은 참
조은거 같애
약간 말도 안 되는 말 같은데
실제로 달빛은 제법 밝을 때가 있다보니까 ...
(그렇다고 저 정도는 아니지만.)
그만큼 달을 오래 깊게 바라봤다는 뜻 같아서
걍 좋네요
나 혼자 갑자기 떠오르고 갑자기 좋아하고
그런데도 내가 오타쿠가 못 된대
오타쿠는 태어나는 거래요 전 글렀어요

뭐 이딴 스샷만 있냐 물으신다면
지인이랑 깊대한다고 ;;;;
열심히 필드만 돌아다니면서 대화 했음 ...
나 이러고 있는 거 알았으면 집중 못했을 거 같긴 해 .
그냥 멍 때리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게 습관이라 그렇습니다 ;;
나 좀 모험가 답지?

오리부리의
충격적인
입쑬 .
그림자 보세요 ㅎㅎ
오리부리 입쑬 엑스레이야

파찾 보고 감명 깊어서 ;;
새삼 바이럴은 ㄹㅇ 이렇게 하는 거구나 싶었음 ...

(눈 snow)카벙클을 반려로 삼은 오리부리




ㅋㅌ
아니 지고천 날씨 이래서 ;;;
이거 새삼 고대인 .. 웻잇잉~~ 하는 거 같길래
웃겨서 찍어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모양의 무늬 같은 거 보면
꼭 사람 같다 생각해요 ...

감자의 세라피즘

"진짜"의 세라피즘
이제 이거 들키면 감자지인한테 개처맞겠지
아니 나 근데 감자로 처음 봐서 너무 웃겻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vp 매칭 됐는데
나 혼자만 ㄹㅇ 개멀찍이 동떨어져 있길래
뭐야? ㅁㅁ님 저 봐바요 ㅃㄹㅃㄹ;; 이랬더니
되게 버스 뒷좌석 맨 오른쪽 자리에 혼자 앉아있는 사람 같대
ㄱ-


지인 꼬친이 박쥐인데
박쥐가 내 얼굴 개싸대기 때림
ㄹㅇ 철팍철퍽 파다가닥 거림

지인 장실 가느라 전장 중에 튕겨서
개갓이 놀리는 중
푸하하하하하하하ㅏ
물 많이 줘야지

똥 싸고 온다 했더니
금지징 찍히고
개꼽먹음
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스쿼트 감표 썼습니다 ^^
님들도 자주 애용하세요 ~~

심연이 나를 바라보면

심연도 나를
애옹

전장용 몽크 무기 이걸로 낄까.... 해서
일단 구매해둔 상어.
근데 지금 룩은 이미 요괴워치 거 끼고 있어서...
언제쯤 이거 낄라나 하는 중...
지금 룩 질리면 끼겠거니 ~~~
사실 요괴워치 무기도 ㅜㅜ... 좀 활용하고 싶었는데
컨셉이 워낙 안 맞다 보니까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어울려서 실컷 끼는 중이라
너무 만족중이라네요
하 하 하 하
그런 의미로 상어는 좀 나중에 끼게 될듯.
안녕 상어야 ~~
근데 이거 어디다 넣어놨지...???


ㅜㅜ
우리 집 노드 먹으면서 점수 났었지만...
눈 앞에 반피 애들 개많이 보이길래
음ㅊ벼쳡ㅊ볓쳡쳡!!!
쩝저ㅃㅈ뻐저ㅃ쩝!!
쳡쳡쳡쳡쳡쳡쳡ㅂ!!!
ㄹㅇ 이런 소리 내면서 연속 킬 냈엇어 ....
그래요 저 처음이었어요
제 처음이자 마지막 닌자겠죠 ...
이제 감동받아서 영원히 닌자 안 할듯 ......

...
쩝 ...
전장 지인이(거의 고정팟임;) 초승달섬 룩템 얻고 싶대서
방 뺄겸~ 쉴겸~ 머시기겸~ 남부편부터 조금씩 하고 있었는데
ㄹㅈㄷ 사이 친해보여서 ㄹㅇ 부담스럽네 ...
담부턴 다른 탈것 탄다
알파 이딴거 태워야겠다

...
님들...
님들은 초승달섬 북부편 캐스터 상의에
딥따 큰 뭔 해 대가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까.
저는 염색하다가 확대한다고 발견해버려서
개깜짝 놀라자빠질뻔 했씁니다 .

음유 효월 잡룩
참 좋은데
제가 흰피 위주라 ... 가슴 깐 거 너무 잘 보여서
맨날 입히려다가 말음.
어색 ....
뭐 과녁이냐고 지금
내 심장 포인트 여기니까 쏴주세요냐고
신생 용기사 여캐 잡룩이냐고


갑자기 뭔 하반신 스샷이냐면
이번에 쌔-끈한 적마 무기를 새로 맞춰줫거든요 ^^~~~
이거 이번... 황금 고대무기(팬텀 웨폰) 최종 적마 무기인데
ㄹㅇ .... 아니 세검이 너무 새끈해서 ;;;;;;;;;;;;;;;;;;;;;;;;;
진심 이렇게까지 깔끔하고 아름다운 세검을 본 적이 없었다.
그전까진 레지스탕스 3단계였나.. 암튼 기억 어쩌고 썼었는데
그거는 어.. 저 수호의 알 저딴 게 되게 이쁜 디자인이라 좋았었는데
그 무기에 비하면 지금 무기가 세검 쪽은 훨씬 간지나고 깔쌈하고 아무튼 아름답고 예쁘고 이게 진짜 최고봉 짱임.
그래서 바꾸게 됐네요 ...
수호알 부분은 쫌 썰렁~하긴 하지만...
그래두 나름 ㄱㅊ아.
세검이 너무 압도적이라;;; 안 바꿀 수가 없었어.
뻘하게 수호알(이런 명칭 아닙니다;) 가운데 잘 보면
먼가 문양 그려져있는 게 좋았어요...
저거....
뭔 문양인지 모르겠지만.
뭐 대충 적마 머시기 그런 거 아닐까요? ㅋㅋ
...

오.
이펙트도 찍어놨구나
암튼 이펙트 버전...
이번 거가 2 컬러로 빛나던 거 같던데
적마는 분홍파랑 느낌이라 그런지
제 취향에 딱 맞더라고요....
흠 ㅋㅋ 흡족 ^^~~~
다른 무기들도 머... 색 이쁜 거 많긴 했는데
갠적으론 취향 아니라 ㅎ;
컬러 두개 쓰는 거 좋긴 했는데
전 하나만 있는 게 좋다보니.....
아무튼? 그럼에도 적마 무기는 여러모로 취향이었다~~
별점 흠 ... 4.8드립니다.
알 부분도 화려하고 예뻤으면 ㄹㅇ 평생 이거만 썼을 듯 ....

집사가 갑자기 부자 되어 돌아왔길래
뭐야 너 뭐 팔았어!!! 하고 얼른 봄;;;
저때가 여름 시즌이었나... 불꽃축제 시즌이었나? 그래서...
묵혀놨던 거 .. 상인 이야기 어쩌고 재화 악세로 교환해서 올려놨더니
팔렸더라고요 ㅎㅎㅎㅎ
저게 하컨...까지는 아니고... 흠.......
한 극만신 정도?? 쉬운 극만신 정도의 난이도였긴 했는데
솔플이 아예 막혀있고 최소 2인부터 될 거라...
지금은 시즌이 좀 지나서 그런지 같컨하는 지인 없으면 모으기 좀 힘들거 같긴 했어요 ㄱ-
뭐 이것도 아마 나중에 한섭 이벤트로 풀지 않을까... 생각 중...
참고로 저는 예전에 목걸이만 바꿔놔서(그것만 쓸거 같길래 ㅋ)
백마 여름룩 느낌으로 투영해줬었네요...
지금도 같은 투영이긴 하지만.
그 시절에 얻었던 게 저 목걸이랑 거.. 순례길 최초의 빛 어쩌고 귀걸이였나
그거 어떻게든 써먹고 싶어서 어케저케 입혔더니 나름 만족. 중...
근데 가끔 볼때마다 좀 과한가... 싶어서
입을 때 창피해요 ....
나중에 바꿀 듯 .....
창피 .....
창피한 이유 - 노출이 많고 화려함.
이렇게만 적으니 진짜 이상한데
저 그런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
이상하긴 해.

힝구
북부편 은화 겁나게 모아야해서 요새 탑 열릴 때마다 가고 있긴 한데...
북부 너무 질려서. 거의 놓긴 했어요.
그러던 와중에. 부직들 템 맞추려고 보니
북부에 필요한 템이 너무 많아서 ㄱ- .........................................
마딜 2파츠, 힐러 2파츠, 바이퍼 3파츠였나...
마딜은 지금 다 맞춰줬지만 힐러랑 바이퍼가 남아서
ㅎ ㅏ....
하나당 4000개 드니까
ㅋ........
.....
암튼 탑에서 얻은 재화는 대부분 사거나 얻어놔서
더 이상 쓸 데가 없더라고요 ...
그래서 남은 거 아직 못 얻은 지인들 뿌려주거나...
일케 자잘한 초상화 교재나 탐사 기록? 머 그런거 얻고 있었는데
개뜬금 업적 달성해서 개뻘쭘해짐 ;;;
머쓲 .....................
이때 지인이 막
업적 머야!! 좀 이런 반응 했던 거 같아서
더 머쓲햇음 ...
머쓱 .....................;;;;;
나도 이런 거 뜨는 줄 몰랐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쩐지 다 모으면 뭐 안 주나? 싶었더니 ...
업적.을 주는구나.
참 고맙다.


한 품에
두 여자를 안는 법.
(북부편 필드 NPC 입니다 ;;)
근데 이짓 하려면 제가 도끼에 쪼개져야한대요
도깨비가 괜히 가슴 뚫린 게 아니었구나...
참고로 전 도깨비 대충 봤습니다





ㅋㅋ
전장 매칭 기다리면서 ...
갑자기 지인이 트트 걸길래 ;;;; 어...? 하고 일단 하고 있었는데
다른 지인이 한 가운데서 감표 쓰는 거 넘 웃겨서 스샷 찍었음 ;;;
되게 가족 같고 좋지여
막내랑 안 놀아주고 지들끼리 처놀다 혼나는 오빠들 같음
그래요 이딴 거 미디어 속에서만 있겠죠.

번외편


처음 스샷이 이거였나...
암튼 의도한 거 아니었는데
중간에 미코테 귀 부분에 딱 낀게 ㅋ 너무 웃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여코테 이지매야 ;;;

음 그림 좋아~
근데 지인이
<(나)가 생긴 건 더 어려보이는데 어른스럽게 입고
>는 어른스러워보이는데 잼민룩 많이 입고
이런 말했었나...
암튼 웃겼음.
저 룩만 봐선 아닌데요 ?!
해도 ㅅ할말이 없네요.
네 .
저도 저런 룩 잘 안 입어요 !!!!!!!!!!!!!!!!!!!!!!!!!

zz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점수차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뭐지
증거 스샷 찾았는데
이건 걍 욕 아녀?

룩 ...
교복 컨셉으로 맞춘 거긴 한데
눈부분 심심하길래.... 머 ... 안대라도 씌워줄까 했더니
걍 오직 소리만으로 모든 걸 판단한다. st 되어버림
ㄱ-
걍 벗었어요.

온살에 뜬 무지개 ...
전장 스샷 보다가 배경 스샷만 여러 장 나오면
개떵판이었단 뜻입니다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중간에 힐디 황금편도 좀 했읍니다 ...
근데 스샷은 왜 이러냐면
그냥 스포 막기용도 있지만...
힐디... 퀘는... 뭐 ......
좋아할 사람은 스스로 보시는 게 좋을 거고 ㅋ
안 좋아할 사람은 흠 ..... 어차피 이런 쪽은 재미없어할거라???
그냥 비 와서 물광 피부 된 폴리곤이나 올렸습니다.
겁내 촉촉해;
아무튼 전 힐디 퀘 그래도 나름 좋아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이번 건 햄덜더라고요 ...
그래도 홍련편에 비하면 선녀긴 합니다.
홍련은 도대체 뭘까


좋아했던 황금 맵 ...
이누야샤에 나오는 거 .. 금강 주변에 떠도는 쉬이익 벌레들 같은 것도
여기에 자주 보였는데
스샷에선 잘 안 보이는 거 같네요
암튼 특이한 설정에 분위기라 되게 좋았습니다 ...
사실 파래서 그래요. 네. 그래요. 저 파란 거 좋아합니다. 네.



이 맵은 중간중간에 꽃 같은 거에서 빛이 개강하게 내리쬐는데
진짜 개강하더라고요 ;;;;;
그래서 빛 공부하기 좋겠다~ 싶어서 재밌어서 스샷 찍음
갠적으로 이 맵은 좋아하는 색감이라 그런지...
딱히 필터 안 씌워도 예뻐서 좋은듯. ..


그래그래
어서 다 팔리거라
참고로 당근 시세는 최근 겁내 올라서...
420? 그 정도도 싼 거 같던데...
암튼 심심하면 동상 까보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체감 상 동상 30개 당 1개는 나오는 느낌이라...

흑흑흑
동상 까다가 처음으로 얻은 콜리브리...
이거 첨엔 얻기 엄청 힘든 줄 알았더니 ㄱ-...
아무튼 비싸게 팔아넘겼으니 만족합니다 ㅎㅎㅎ
(나름)




동/은 상자 파밍하면서 얻은 자잘한 것들 ...
와중에 염료들 평소에 그나마 쓰는 거 위주로 나와서
아싸~~~ 했엇음
저번엔 30개 깠을 때 당근 2개 떴었는데...
암튼 북부편이 ㄹㅇ 당근 잘 뜨는 거 같아요...

시간 점수 이래도 웅장하지 않은 온살 .....
ㅇ_ㅇ ........................................
누가누가 더 욕심 부리나 싸움인 것 같습니다 .....

툴욜 에테 근처에서 이러고 있었더니
지인이 뭐 무슨 풀 포켓몬 같댔나 ...
근데 이런 스샷을 한 5~6장을 찍었어
이게 젤 잘 나옴 ㅎㅎㅎ

어 아까 말한 백마룩 딱 악세 부분만 다 나와서
이거 올리고 자러가렵니다 .
이제 올릴 것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