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 좀 합시다

 

인 것치곤

꾸준하게 일기를 올리는 나

 

원래 게임 쉬고 싶을 때 일기를 올리는 겁니다.

신나게 하는데 어떻게 일기를 올리겠습니까.

지금 무토 매칭돼서 다녀올게요 ;;

 

취소됨.

ㄱ-

 

 

시작부터 이런 짤이라 죄송합니다.

 

 

오자마자 종변 스샷을 올리는 나

보통 종변 스샷 올리면 이딴 걸 찍지는 않을텐데

 

그러고보니 여콧 시절 스샷을 아예 안 올리게 된 거네 ...?

 

스킵한 이유

그냥 나 혼자서 스샷 다 훑고 폴더 옮김

ㅋㅋ

 

아니... 꼭 스샷 혼자서 훑어버리면

일기 쓸 때 재미없더라고요 ;;;

실시간으로 해야만 해 .

 

 

 

 

 

와

이 아이 기억 남

개못생겨서 스샷 찍었는데 제대로 안 찍혔어요 ;;;

아니 얘... 기믹 특성상 거의 정수리뷰로 보는데

탱버인가? 아무튼 눈 하나 달린 게 정확히 화면 너머 나를 봐서 ;;;;

아니 그냥 너무 못생겨서 깜짝 놀람 ;;;;;;

이거 진짜 봤어야합니다.

저 아이의 정면을 마주쳤어야했다고요 .

 

왜 이렇게까지 까내리냐면

얘 못생겨서 놀랐다니까 지인이 너무하대서

ㅠㅠ

 

 

 

 

 

지인들 종변했더니 다 키 짱커져서

나 모두를 우러러봄

와중에 한분은 아주 시커매져서

제가 그림자 같다고 프레이 꺼내줌

 

근데 키차이 ㄹㅇ 저렇게 나는거 아니고요.

아래 마법의 땅에 올라가서 저런 거임.

 

 

 

 

ㅋ

아니 하 ;;;;;;

pvp 스샷 노잼인데 올린 이유.

이게 뭐냐면 제압인데 ... 시야가 구린 이유는 제 바로 앞이 벽이고요....

왜 이딴 벽이 있는 거냐면

제압은 센터가 엄청 높아서 떨어지면 바로 죽는데

위에서 버하다가 누가 나 송장이라 떨궈서 죽이려고 밀쳤더니

타총쪽 계단 부근 돌덩이에 안착한 거임;;;;;;;;

저 진짜 너무 무서웠어요 .

 

보던 지인: 어케살았음????????

 

 

 

 

 

 

그러니까 누가 이렇게 부르냐고요

 

 

 

 

 

 

꺄우우우우우우울~!~!~!!

아놔 이때 몽크로 막타충 ㅁㅊ가지고 ...;;;;;

고마워요 감지춤들님

덕분에 잘 먹고 갑니다

 

메타직 하던 지인들:

 

참고로 전 3투였습니다

ㅎㅎㅎ

ㄱ-

ㄹㅈㄷ 노쓸모 .....................

 

 

 

 

 

이분 자꾸 자기 남미새 아니라고 부정합니다 ㄱ-

 

 

 

 

언제쯤 진짜 오타쿠가 될 수 있을까

이미 이런 발언부터가 글러먹은 거겠지

글러먹은 오타쿠

 

 

 

 

 

그때부터였을까요

그 나이트가 ㅁㅊ듯이 새벽을 벌어오게 된 어쩌고는 ...

아 죄송합니다 ....... 이제부터 전장 스샷밖에 없습니다 ;;;;;;;

한게 전장밖에 없는데. 일기를 너무 일찍 털어버렸어.

 

 

 

 

이날... 나이트로 11킬 했엇나...?

 

요즘 나이트로 킬 너무 못땄엇는데

이번에 다시 포텐 터졌나봄;;;

 

 

 

 

 

아~!! 귀한 새벽 벌어왔으면 그때그떄 털으라고~!!!

 

참고로 다른 판임 ㅎ;

 

 

 

 

메타직누가해

우리가 .....

 

 

 

 

참고로 전 이날 점사를 거의 안 당해봤습니다

나에게 점사는 걍 본대가 나 빼고 튀었을 때밖에 없어

걍 눈앞에 나만 남겨져있어서 나만 개팬 거 빼곤 없어;;;

 

이게 뭔말이냐면

전 평소에 견제/점사를 잘 안 당해서 ....

못하거나 눈에 안 띄어서 그럴 거라고 예상하고 있긴 한데

하필 개웃긴 게 주변 지인들은

하루죙일 CC기 처맞고 메드 오천개 마탄 오만개 점사 오억번 당하고 있어서...

다들 내 화면 보면 왜 아직도 살아있냐고 그럼;;;;;

아... 안 패던데 ;;;;

 

나보고 전장 쉽게 해서 재미없는 거래

개웃김

 

 

 

 

ㅎ ㅏ

아니 머엿지 .. 주량 얘기하고 있었나

암튼 그러고 있었는데 ◆님이 오렌지주스 말하길래

나 콜라 마실거거든?! 했더니 저럼

참ㄴ ㅏ ㅋㅋ

 

내 생각엔 틀렸어요ㅗ< 이거 마지막 오타 아닌듯 ;;

 

 

 

 

버 갔는데 또 나만 살아나왔더니

지인이 이럼 ; ; ;;;

개웃

 

아니 이때 다른 지인은 화공 보고 있었는데

나 엄청 덜 맞는다고? 되게 신기하게 봐서

흠

ㅋㅋ

이러고 있었음

 

이런 무드

 

 

 

 

이거 아까 점사 얘기에 쓰려다 너무 길어져서 잘랐는데...

결국 쓰게 되는구나.

이때 이틀동안 메드 딱 한번 맞아봤다(방금) 이랬더니

저럼

ㅋ

...

미안해 ;;;

 

 

님들.

그냥 못하세요.

그럼 견제 안 당함.

 

위로 하나도 안 될듯

미안하다

 

 

 

 

 

이게 머냐면...

제 시스템 음량 설정인데 ...

이걸 왜 올렸냐면 ...

원래도 작게 설정해두는 편인데

지금 헤드셋이 소리 ㄹㅈㄷ 개크게 들려서...

더 줄여둔 모습이다.

 

지인: 어쩐지 개짝게 들리더라!!!!!!!!!!!!!!!!!

 

ㅋㅋ

죄송 ;;;;

여기서 조금이라도 커지면 님들 목소리 하나도 안 들리고 저 뭐라고?! 하면서 내내 소리만 지를거고 그럼 우리 엄마가 와서 시끄럽다고 밤중에 조용하라고 할거고 그럼 나는 넹 ... 이러고 엄마가 조용히하래요. 이러고 문닫고 다시 시끄럽게 소리지를거고

아무튼 지금도 똑같지만 이 ㅎㅔ드셋 좀 불편한 게 많다 .....

솔직히 뭐 크게 들리는 건 어케저케 하면 ㄱㅊ긴 한데...

가장 큰 문제는 큰 소리나 여러 효과음 동시에 겹치면 갑자기 소리 깨지면서 크게 들리거나 아예 끊어짐

전체 소리가 끊기는 게 아니라 특정 효과음만 사라지거나 안 들리고 그래서 ...

이게 게임 버그인지 뭔지 잘 모르겠음 ㄱ- ........

요새 버그 많아보이기도 하고 인겜에서도 소리 관련한 문제 있는 거 같아 보이길래......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지인이랑 또 메타메타직 했는데

엥 이때쯤이면 지인 궁 들어갔을텐디 왜 안 보이지? 이러고 췄더니

~한편~

지인 메드맞고 뻗음.

 

잠깐! 여기서 메드란?

메테오 드라이브의 줄임말로 몽크 궁 이름이다.

대충 퍽푸푸풒ㄱ 펖ㄱㅍ갚ㄱ팍!!! 하면서 너와 내가 단둘이 자체홀딩 당하면서

나는 개츠맞고 상대방은 얄루~~S2 하면서 날 개패는 궁극기다.

대충 전 그런 느낌으로 생각했어요

 

 

 

 

 

ㅋ

아니; 나 원래 웬만하면 암기한테 주는데 ㅋ

무도가님이 나한테 마주서기 주셔서 어 어어어; 하고 지인(암기)한테 줬다가

무도가님한테 옮겼딴 말임 ;;;

그랬더니 지인 반응.

ㅋㅋ

 

아니 웃긴 게 ; 항상 마주서기 지인한테 줬다가

다른 분이 나한테 주거나 아무튼 어떤 일이 생겨서;

꼭 지인한테 줬던 거 뺏고 다른 분한테 주게 됨 ;;;

그렇게 됐수다.

 

 

 

 

참 평화로워 보이네요 ....

 

 

 

 

 

 

와

드디어 전장 스샷 탈출이다 ;;;;

네. 이거 다 오늘치 스샷이라 그래요.(대부분 ;)

 

암튼 ... 오랜만에 초기화 전에 주간마물 했엇는데

신생-창천 라인은 마물 위치가 너무 많고 복잡해서 ...

좀 꺼려하는데 센추리오 휘장 모아야해서 창천, 홍련만 하는 중 ㄱ- ...

그런데 ?! 오늘 거는 한방에 찾았다~!~!!!!!!!

행복 .

 

 

 

 

 

대충 초행이라는 분의 등장으로

신난 고인물들의 모습

 

사실 이런 거 창피하지만 ...

그래도... 하는 사람 있으면 옆에서 슬쩍 해줌 ;;;

지금 아니면 언제 어떻게 하겠습니까.

 

 

 

 

심심해서 검색정보 보다가

개웃겨서 스샷 찍음;;;;;

아 진심 유쾌하네 ...............

 

 

 

 

 

다이아몬드

더스트 !!!!!!!!!!!!!!!

때 냉동 치킨 꺼내먹는 나.

 

 

 

 

인데 딱 들킴.

왜.

 

진심 왜 이런 예능 스샷 각을 ;;;;

 

 

 

 

 

아니 진심

내 앞쪽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심지어 앞쪽에 시바 감표 쓰는 사람도 있었는데

참 고마워요

덕분에 일기 분량 +2나 생겼어요

 

 

 

 

 

요즘 무작 다시 돌고 있는데 ... 좀.. 간헐적으로 ㅎ;;

백마 연습하려고 무일레 갔더니

갑자기 내게 뜬 이것.

옙 .

참고로 어 .... 현역이라 하기엔 좀 그렇고...

걍 최신 유행 레이드입니다 ;;;

 

 

먼가 나름....... 짝힐님이랑 어케저케 힐 나눠서 한 거 같긴한데

잘 모르겠어요.

저 힐러를 진심 못해먹겠어요.

힐러는 뭘까.

 

 

 

 

 

그동안 모아둔 모그석판 털어버리기 ...

윌론? 뭐시기 탈것 증서 다 모으기 전까진 쓰지 말까? 싶다가

어차피 넉넉하게 모일 것 같길래... 걍 털어버렸음.

오랜만에 MGP 빵빵하게 다시 채우려구 ...

 

언제였지 몇달 전에 카드 업적용으로 가챠했었는데

그때 좀 많이 썼었음

그래도 뭐 평소에 딱히 쓸 곳이 없어서 상관은 없었지만

넉넉하면 좋지 ,,,

 

하우징 템 2개 있길래

걍 이거 교환해서 분해작이나 할까...? 싶다가

어차피 분해작은 장터에서 싸게 구할 수도 있는 거라...

걍 전부 MGP 행으로.

이번에는 얼마나 채워질지 ....

 

 

 

아무튼 다 올렸다.

저는 아침을 먹으러 갑니다.